[아파트관리신문=고현우 기자] KB아주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임직원들의 어머니를 모시고 베트남으로 효도여행을 떠나는 ‘꽃보다 엄마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임직원들의 가족에게까지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KB아주 역시 자녀를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KB아주는 이번 여행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자녀들의 사회 속 모습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행지는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치민과 인근 휴양지인 붕따우다. 호치민은 고층 빌딩과 현대적 쇼핑몰, 국제적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동남아시아의 뉴욕’, ‘동양의 파리’ 등의 별칭으로도 불리며 붕따우는 해변과 리조트, 카페 등이 발달해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휴양지다.
재미있고 갈등 없는 여행을 위한 특별한 규칙도 설정됐다. 자녀들은 여행 중 어머니에게 “엄마 하지 마, 사지 마” 등 제지하는 말을 금지당했으며 어머니보다 앞서 걷거나 먼저 자는 것등의 행위도 금지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간 급여 인상 없음’이라는 벌칙 조항이 눈길을 끈다. 반대로 어머니들도 자녀에게 “돈 아깝다”, “집에 가고 싶다” 등의 말을 하지 못하며 이를 어길 경우 자녀 급여에서 여행비가 공제된다.
행사를 주관한 김현율 의장은 “어머니들의 헌신 덕분에 임직원 자녀들이 회사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면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아파트관리신문=고현우 기자] KB아주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임직원들의 어머니를 모시고 베트남으로 효도여행을 떠나는 ‘꽃보다 엄마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임직원들의 가족에게까지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KB아주 역시 자녀를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KB아주는 이번 여행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자녀들의 사회 속 모습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행지는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치민과 인근 휴양지인 붕따우다. 호치민은 고층 빌딩과 현대적 쇼핑몰, 국제적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동남아시아의 뉴욕’, ‘동양의 파리’ 등의 별칭으로도 불리며 붕따우는 해변과 리조트, 카페 등이 발달해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휴양지다.
재미있고 갈등 없는 여행을 위한 특별한 규칙도 설정됐다. 자녀들은 여행 중 어머니에게 “엄마 하지 마, 사지 마” 등 제지하는 말을 금지당했으며 어머니보다 앞서 걷거나 먼저 자는 것등의 행위도 금지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간 급여 인상 없음’이라는 벌칙 조항이 눈길을 끈다. 반대로 어머니들도 자녀에게 “돈 아깝다”, “집에 가고 싶다” 등의 말을 하지 못하며 이를 어길 경우 자녀 급여에서 여행비가 공제된다.
행사를 주관한 김현율 의장은 “어머니들의 헌신 덕분에 임직원 자녀들이 회사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면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