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관리신문=고현우 기자] KB아주는 1일 부산 동래구 래미안포레스티지아파트(총 4043세대)의 새로운 관리주체로서 본격적인 관리업무에 착수했다. 이날 KB아주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단지 주민회의실에서 관리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KB아주는 이번 관리 개시가 영남지역에서 활발히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하고 있다. KB아주는 최근 부산·경남권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단지 관리 수주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소식에는 래미안포레스티지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 본사 및 영남지사 주요 임원, 관리직원, 경비·미화노동자들이 참석해 단지 운영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 KB아주는 친절 서비스 교육 및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리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김현율 의장은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아파트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스마트 관리 시스템과 입주민 중심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래미안포레스티지는 총 36개동, 지하 6층~지상 35층 규모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난해 9월부터 입주가 진행된 신축 단지다. 지상 차량 없는 단지 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금정산 조망권을 갖춘 입지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파트관리신문=고현우 기자] KB아주는 1일 부산 동래구 래미안포레스티지아파트(총 4043세대)의 새로운 관리주체로서 본격적인 관리업무에 착수했다. 이날 KB아주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단지 주민회의실에서 관리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KB아주는 이번 관리 개시가 영남지역에서 활발히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하고 있다. KB아주는 최근 부산·경남권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단지 관리 수주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소식에는 래미안포레스티지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 본사 및 영남지사 주요 임원, 관리직원, 경비·미화노동자들이 참석해 단지 운영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 KB아주는 친절 서비스 교육 및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리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김현율 의장은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아파트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스마트 관리 시스템과 입주민 중심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래미안포레스티지는 총 36개동, 지하 6층~지상 35층 규모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난해 9월부터 입주가 진행된 신축 단지다. 지상 차량 없는 단지 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금정산 조망권을 갖춘 입지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